✔ 2026년 2월 기준 최신 정보 반영

육아휴직 실수령액, 세금·보험 빼면 진짜 얼마? (2026) | 베베플랜

육아휴직 급여는 비과세 소득이라 소득세는 0원이지만, 건강보험료(60% 감면 적용)와 장기요양보험료는 매월 납부해야 합니다.

연봉 6,000만원(통상임금 500만원) 기준, 1~3개월차 상한 250만원에서 건보료·장기요양 약 8만원을 빼면 실수령 약 242만원입니다.

12개월 합계 급여 2,310만원에서 건보료·장기요양 합산 약 96만원을 빼면 실제 통장 입금액은 약 2,214만원입니다.

상세 분석

많은 예비 부모가 "육아휴직 급여 250만원"이라는 숫자만 보고 가계 예산을 세웁니다. 하지만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뺀 나머지입니다. 이 차이를 모르면 복직 전 현금흐름 계획에 구멍이 생깁니다.

육아휴직 중 건강보험료는 휴직 전 보수월액의 60%를 감면받아 약 40% 수준만 납부합니다. 국민연금은 납부예외를 신청하면 0원이지만, 임의계속가입을 선택하면 월 약 22만원(통상임금 500만원 기준)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.

고용보험료는 육아휴직 기간 중 자동 면제되고, 소득세·주민세도 비과세 처리됩니다. 결국 매월 빠지는 고정 공제는 건보료+장기요양으로 약 8만원 내외입니다. 이 금액을 미리 계산해두면 월별 현금흐름 예측이 훨씬 정확해집니다.

내 실수령액 정확히 계산하기 →

육아휴직 중 월별 공제 항목 (통상임금 500만원 기준)

항목근무 중육아휴직 중비고
소득세+주민세약 33만원0원비과세 소득
건강보험료약 18만원약 7.2만원60% 감면 적용
장기요양보험료약 2.3만원약 0.9만원건보료 연동
국민연금약 25만원0원 (납부예외)임의계속가입 시 약 22만원
고용보험료약 4.5만원0원자동 면제
월 공제 합계약 83만원약 8만원납부예외 기준

연봉별 육아휴직 12개월 실수령액 (납부예외 기준)

연봉급여 합계건보+장기요양 12개월실수령 합계소득 대체율
3,600만원2,310만원약 58만원약 2,252만원62.6%
4,800만원2,310만원약 86만원약 2,224만원46.3%
6,000만원2,310만원약 96만원약 2,214만원36.9%
7,200만원2,310만원약 96만원약 2,214만원30.8%

국민연금 납부예외 vs 임의계속가입 비교 (통상임금 500만원)

구분납부예외임의계속가입
월 납부액0원약 22만원
12개월 부담0원약 264만원
12개월 실수령약 2,214만원약 1,950만원
노후 연금 영향월 약 3~5만원 감소영향 없음
20년 수령 시 차이약 720~1,200만원 손해-

사례: 통상임금 400만원,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 선택 시

연봉 4,800만원(통상임금 400만원) 직장인이 12개월 육아휴직을 씁니다. 월 급여 상한에 걸려 1~3개월차 250만원, 4~6개월차 200만원, 7~12개월차 160만원을 받습니다. 건보료(60% 감면) 약 6.4만원 + 장기요양 약 0.8만원 = 월 7.2만원 공제. 여기에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(월 18만원)을 선택하면 월 공제 합계 약 25만원. 1개월차 실수령 250-25=225만원, 7개월차 이후 160-25=135만원. 12개월 실수령 합계는 약 2,010만원으로, 급여 합계 2,310만원보다 300만원 적습니다.

육아휴직 + 대출까지 같이 시뮬레이션 →

자주 묻는 질문

계산 기준 안내

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4조(육아휴직 보험료 60% 경감), 국민연금법 제91조(납부예외), 고용보험법 제73조의2(육아휴직 급여 비과세). 건보료는 보수월액 기준이며 실제 감면율은 보수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