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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출산지원금 총정리 2026 — 첫째 2,670만원 항목별 비교

서울시 출산축하금 첫째 100만 원, 둘째 150만 원, 셋째 200만 원 지급

서울형 아동수당 월 10만 원을 만 7세까지 별도 수령 가능

산후조리비 100만 원 바우처로 산후조리원·가사도우미 비용 충당

상세 분석

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체계적인 출산지원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2026년 기준 출산축하금은 첫째 100만 원, 둘째 150만 원, 셋째 이상 200만 원이며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정부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과 별도이므로 첫째 출산 시 합산 300만 원, 둘째는 350만 원을 수령하게 됩니다.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출생일 기준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.

서울형 아동수당은 정부 아동수당(월 10만 원, 만 8세 미만)과 별도로 서울시가 만 7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 따라서 서울 거주 가정은 아이 1명당 월 20만 원의 현금성 수당을 받게 되며, 7년간 누적하면 약 1,680만 원에 달합니다. 이 수당은 부모 소득과 무관하게 지급되므로 맞벌이·외벌이 구분 없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

산후조리비 100만 원은 서울시가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 바우처 사업으로, 산후조리원 이용비뿐 아니라 산후도우미·가사간병 서비스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출산일 기준 서울시 거주 산모라면 임신 중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,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 후 6개월입니다. 다자녀 가구는 서울시 다자녀 할인 카드(다둥이 행복카드)를 통해 대중교통·문화시설·주차장 요금 감면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양육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.

서울시 출산지원금을 정부 지원금과 함께 정리하면, 첫째 기준 출산축하금 100만 원 +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+ 부모급여(0세 월 100만 원, 12개월간 1,200만 원) + 아동수당 월 10만 원 + 서울형 아동수당 월 10만 원으로 출생 첫해에만 약 1,540만 원을 수령합니다. 둘째라면 출산축하금이 150만 원으로 올라 첫해 약 1,590만 원, 셋째는 200만 원으로 약 1,64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. 24개월 캐시플로우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월별 수령 일정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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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출산지원금 항목별 금액 (2026)

지원 항목첫째둘째셋째 이상비고
출산축하금100만 원150만 원200만 원출생신고 후 신청
첫만남이용권(정부)200만 원200만 원200만 원바우처 지급
서울형 아동수당월 10만 원월 10만 원월 10만 원만 7세 미만
아동수당(정부)월 10만 원월 10만 원월 10만 원만 8세 미만
산후조리비100만 원100만 원100만 원바우처
부모급여(0세/정부)월 100만 원월 100만 원월 100만 원12개월

서울시 둘째·셋째 누적 총 수령액 (출생~24개월)

자녀 순위출산축하금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(0~1세)아동수당(정부+서울)산후조리비24개월 누적 합계
첫째100만200만1,800만480만100만약 2,680만 원
둘째150만200만1,800만480만100만약 2,730만 원
셋째200만200만1,800만480만100만약 2,78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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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계산 기준 안내

서울특별시 출산지원 조례 (2026년 개정), 서울시 아동수당 지급 조례, 정부 아동수당법, 저출산·고령사회기본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