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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+6 + 육아기 단축근무 조합 — 가장 인기 있는 18개월 전략

6+6으로 상한이 높은 6개월을 먼저 확보한 뒤,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(주 25시간)으로 12개월간 급여와 경력을 동시에 유지하는 "6+12 전략"이 가장 인기 있는 조합입니다.

단축근무 급여 공식: 회사급여(25/40 비율) + 고용보험 지원금(단축 5시간×통상임금 100% + 나머지 단축분×80%)으로, 주 25시간 근무 시 기존 급여의 약 70~75%를 수령합니다.

18개월 총 수령: 6+6 구간 약 2,000만원 + 단축근무 12개월 약 1,200만원 = 약 3,200만원. 완전 복직보다 유연하면서도 경력 단절을 방지합니다.

상세 분석

맞벌이 부부(각 연봉 5,000만원)가 출산 후 완전히 쉬는 기간을 6개월로 제한하고, 이후 주 25시간 단축근무로 부드러운 복직을 하는 시나리오입니다. 이 조합은 어린이집 입소(보통 생후 12개월 전후)까지의 공백을 자연스럽게 메울 수 있어 실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.

6+6 6개월 동안 상한 극대화를 통해 월 250~450만원을 받고, 7개월차부터 단축근무로 전환하면 회사 급여(비율분)와 고용보험 지원금을 동시에 수령합니다. 건강보험·국민연금 등 사회보험 가입도 유지되어 경력 보호 효과가 큽니다.

단축근무 시간별로 급여가 달라집니다. 주 25시간(하루 5시간)이면 기존 대비 약 70%, 주 30시간(하루 6시간)이면 약 80%, 주 35시간(하루 7시간)이면 약 90% 수준입니다. 단축 시간이 길수록 고용보험 지원금이 커지지만 회사 급여는 줄어들므로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합니다.

이 전략의 핵심 장점은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6+6 구간에서 최대 급여를 확보합니다. 둘째, 단축근무 기간에도 4대 보험이 유지되어 퇴직금·연금·건보 불이익이 없습니다. 셋째, 완전 복직 전 업무 감각을 유지하여 경력 단절 위험을 최소화합니다.

6+6 + 단축근무 급여 계산하기 →

6+6 6개월 수령액 (통상임금 417만원 기준)

개월차지급률상한실수령액
1개월차100%250만원250만원
2개월차100%250만원250만원
3개월차100%300만원300만원
4개월차100%350만원350만원
5개월차100%400만원400만원
6개월차100%450만원417만원
합계1,967만원

단축근무 시간별 월 급여 비교 (통상임금 417만원 기준)

주간 근무시간회사 급여(비율)고용보험 지원금월 합계기존 대비
25시간 (5h/일)약 260만원약 33만원약 293만원약 70%
30시간 (6h/일)약 313만원약 22만원약 335만원약 80%
35시간 (7h/일)약 365만원약 11만원약 376만원약 90%
18개월 현금흐름 시뮬레이션 →

자주 묻는 질문

계산 기준 안내

통상임금 417만원(연봉 5,000만원÷12) 기준 산출. 단축근무 급여는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의4 및 고용보험법 기준으로, 최초 단축 5시간분은 통상임금 100%, 나머지 단축분은 80% 지급. 회사 급여는 근무시간 비례 산정. 2026년 고용보험법 시행령 기준.